호주 워킹홀리데이 417, 신청부터 출국 준비까지

비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초기자금, 도시와 숙소, 영어 계획, 구직 준비를 순서대로 정리하면 출국 전 해야 할 일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호주 도시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모습

상담 시 먼저 살펴볼 신청 자격

항목내용
대상 여권대한민국 여권
비자Working Holiday subclass 417
신청 연령18–35세 (포함)
연령 규칙 시행2026년 7월 1일
신청 마감36번째 생일 전날, Home Affairs가 안내하는 호주 동부시간 기준 마감 전에 신청
첫 비자 신청비A$840
체류최대 12개월

초기 준비는 자금과 출국 순서를 나눠 보세요

  1. 비자 신청 조건 확인

    여권과 연령, 첫 417 신청요건은 상담 시 최신 규정에 맞춰 함께 점검합니다.

  2. 초기자금 계획

    통상 약 A$5,000 + 호주를 떠날 교통편 비용은 Home Affairs가 제시하는 일반적인 초기 체류자금 기준입니다.
    숙소·항공·교통·생활비는 개인 계획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별도로 예산을 살펴봅니다.

  3. 비자 결과 뒤 일정 확정

    Home Affairs는 비자가 승인되기 전 항공·일·학업 약정을 확정하지 말 것을 안내합니다.

도시와 숙소는 생활 방식부터 비교하세요

  • Sydney, Brisbane, Melbourne, Perth 등 희망 도시를 일자리 한 가지 기준이 아니라 이동, 학업 계획, 숙소 선택과 함께 비교합니다.
  • 숙소비는 홈스테이·학생숙소·쉐어 등 형태와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 시 희망 도시와 숙소 유형에 맞춰 예산을 비교해드립니다.
  • 생활비는 도시와 숙소 형태, 체류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상담 시 실제 생활 방식에 맞춰 예산을 함께 살펴봅니다.

영어 준비는 워홀 일정 안에 넣으세요

Working Holiday Maker 비자의 학업·훈련 한도는 각 WHM 비자당 최대 4개월입니다.
영어학원을 선택할 때는 기간뿐 아니라 도시, 과정, 주당 수업량, 실제 시간표와 개강 규칙을 함께 확인합니다.

구직 준비와 비자 근로 조건

  • 영문 이력서와 지원 직무를 준비하고 실제 채용 공고의 업무·근무지·고용조건을 확인합니다.
  • 같은 고용주와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이 일반 원칙이며, 예외와 별도 허가 절차의 적용 여부는 상담 시 최신 조건으로 함께 점검합니다.
  • 학교 등록이 취업, 고용주 연결, 비자 승인이나 장기체류 결과를 보장한다고 연결하지 않습니다.
추가 안내 보기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Working Holiday subclass 417를 18–35세 (포함)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36번째 생일 전날, Home Affairs가 안내하는 호주 동부시간 기준 마감 전에 신청이 적용됩니다.

첫 417 비자비는 A$840, 체류는 최대 12개월이며 초기 체류자금은 통상 약 A$5,000 + 호주를 떠날 교통편 비용 수준입니다.
학업·훈련은 각 WHM 비자당 최대 4개월, 같은 고용주 근무는 같은 고용주와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이 일반 원칙이며 예외와 별도 허가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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